연식은 좀 됐으나 여전히 가슴과 정신에 불을 지르는 적절한 예시




           역사감1: 이게 바로 역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무개념 세상의 한 단면
                     (무개념 현상에 대한 담론들이며, 실제 내용은 그걸 비판하는 글들임)




            역사감2: 반면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고 그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이런 경우는, 
                        비록 내 가슴은 무너지나, 받아들일 수 있음...ㅠㅠ






+




이미지가 난무하는 우리 시대에 역사개념까지 없으면 이 판은 난잡해질 거다. 하지만 그놈의 역사개념은 고리타분하게 조언처럼 강제적으로 다가온다. 그럼 남은 방법은.... 역시 나로서는 이야기밖에 없다. 처음엔 그게 문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문학은 너무 위에서 내려다본다. 최고의 매체가 왜그런가 했더니, 문학하는 사람들이 구석기시대 출신이라 그런거였다. 그래서 문학 말고, 좀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대안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페북은 너무 빠르고 트윗은 훨씬 더 빠르다. 속도감은 한번 붙으면 줄지 않는데...어디서 새로운 통로를 찾지...
    •  
      Ha-oon Kim 구석기 출신 아니면 별나라 출신. 둘다 필요없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OM GOM LOVER 트랙백 0 : 댓글 3